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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설명

실데나필(비아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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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로 상품화된 비아그라.

 

1. 개요[편집]

파일:external/media.scbt.com/7496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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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화이자(Pfizer Inc.) 제약에서 개발하여 비아그라(Viagra)라는 상표명으로 출시된 남성의 발기부전 치료제. 보통 sildenafil citrate(구연산 실데나필) 형태로 사용된다. 비아그라 하면 흔히 떠오르는 푸른 마름모꼴의 알약으로 인해 흔히 알약 형태를 떠올리지만 복제약들은 가루약 형태로도 나오고 있다.

본디 심장 질환 치료를 목적으로 개발된 약이었으나 임상 실험 과정에서 정작 심장 질환 치료 효과는 그저 그래서 사장될 뻔 했다가 약물을 처방받은 환자에서 발기가 일어나는 부작용이 발견되어 이후 발기부전 치료제로 쓰이게 되었다.

이후 엄청난 인기를 끌면서 “비아그라”라는 이름이 발기부전 치료제를 의미하는 대명사가 되었다. 화이자는 비아그라와 리피토 단 두 개 약으로 미국 제약업체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일류의 제약업체로 거듭나게 된다. [1]

2. 비아그라라는 상표명에 대해서[편집]

공식적으로 Viagra라는 이름은 회사에서 일하는 필리핀계 미국인의 제안으로, 필리핀 토속어인 타갈로그어에서 고환을 의미하는 Viag의 복수형이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이에 대해 의심을 품는 이들이 많아서, 정력이 왕성하다는 의미의 vigorous와 나이아가라 폭포 Niagara를 합성한 것이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 참고로 나이아가라의 미국식 발음은 나이애가라, 비아그라의 미국 발음은 바이애그라. 서로 발음이 엇비슷하다.[2] 1998년 경에 국립국어원에서는 바이애그라가 맞다고 한 적이 있었으나[3] 지금은 상표명 등록부터 시작해서 굳어진 지 한참 되어 정정하려 해도 할 수도 없다. 일본에서는 バイアグラ(바이아그라)라고 부른다. 한편 산스크리트어로 viagra는 호랑이를 뜻하기도 한다.

3. 생리학적 원리[편집]

일산화질소(NO)가 GTP를 cGMP로 만드는 효소를 활성화시킨다. 혈관은 근육이 싸고 있다. cGMP가 근육 세포 안의 칼슘 이온 농도를 떨어트린다.(Ca2+는 근육을 수축하게 한다.) 그 결과 혈관 주위 근육이 이완하여 혈관이 확장된다.

비아그라는 cyclic GMP(cGMP)와 구조가 비슷하여 cGMP를 분해하는 효소인 PDE5(phosphodiesterase type 5)가 cGMP 대신 비아그라와 결합하는 경우가 많아 cGMP 분해가 느려지게 한다. 따라서 혈관이 확장된다. 혈관이 확장되면 해면체로의 혈류가 더욱 원활하게 공급되므로 결과적으로 발기를 촉진하는 작용을 하게 된다. 약효가 지속되는 내내 계속 발기된 채로 유지된다는 뜻은 아니고, 발기를 쉽고 오래 가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다. 약효는 대략 6~10시간 지속된다.

한편 아르기닌은 실데나필과 정반대의 원리로 발기를 돕는다. 실데나필이 cGMP의 분해를 막는 작용으로 혈관을 확장한다면 아르기닌은 산화질소와 작용해 cGMP를 활성화시켜 혈관을 확장시킨다. 또한 실데나필은 복용 후 바로 작용하지만 아르기닌은 몇주 동안 지속적으로 복용해야 효과가 나타난다는 점이 다르다. 즉 아르기닌을 꾸준히 섭취하면서 성관계 직전에 실데나필을 복용할 경우 상호 보완(synergy)을 통해 더욱 강한 발기력을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아르기닌은 단백질을 구성하는 여러 아미노산 중 하나에 불과하므로 평소 식단에서 단백질을 이미 잘 섭취하고 있다면 굳이 아르기닌 영양제까지 추가로 복용할 필요는 없다.

3.1. 효능[편집]

조금 더 부연설명을 하자면, 위에서 말했듯이 최초의 비아그라는 동맥을 확장시켜 혈류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심장 질환을 치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 약이었다. 헌데 정작 심장의 동맥에 미치는 영향보다는 남성의 성기의 동맥에 미치는 영향이 더욱 컸던 것. 이것은 남성의 성기는 몸 전체를 통틀어봐도 동맥과 정맥이 가장 가깝게 붙어있는 부위이기 때문인데, 심장에서는 단순히 동맥이 확장되기만 할 뿐이었지만, 성기에서는 동맥과 정맥이 꼭 붙어있다보니, 동맥이 확장되면 반대급부로 정맥이 짓눌려 성기로 쏠린 혈류가 다시 빠져나가기 어렵게 만들고, 이것이 발기를 유지시켜주는 것이다.발기능력에 문제가 없는 남성이라면 복용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지만, 발기부전이 아니더라도 한 번 사정하고 나면 다시 발기가 될 때까지 시간이 걸려서 불만이거나 과로로 피곤해서 발기가 쉽게 풀리는 경우에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예를 들면 복용하지 않았을 때와 복용했을 때의 차이는 보통 루피와 기어 서드 루피의 차이라고 비유할 수 있을 정도로 발기 지속력과 강도가 좋아진다. 특히 20대 중·후반을 넘어가면서 혹은 성욕이 엄청난 여자친구나 아내를 만나면서 발기능력의 한계를 느끼거나, 과음한 채로 섹스를 시도했다가 실패한 트라우마가 있는 경우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

성욕 문서를 참고하면 알겠지만, 여성의 성욕은 평균적으로 30대를 넘어갈 때까지 계속 상승하므로 어느 시점에는 여성의 성욕이 남성의 성욕을 역전하는 일이 일어나고, 그때부터는 소위 말하는 ‘의무방어전’이 시작된다. 오래된 부부의 얘기가 아니라 20대 커플에서도 흔히 일어나는 일이다. 한두 번 하고 나서 남자는 기진맥진해 있는데 여자는 곧 다시 달아올라 덤벼드는 경우, 설령 여자를 만족시켜 주고 싶다 해도 발기가 되지 않으면 섹스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므로 당장은 실데나필 말고 답이 없다. 때문에 가방에 몰래 실데나필약을 넣어 다니며 여자친구(혹은 아내)가 섹스에 앞서 씻는 동안 몰래 복용한다는 눈물이 앞을 가리는 사연도 많다.

고산병을 치료한다는 헛소리가 있기도 한데, 실제로 어느 언론 매체에서 기자가 직접 팔팔정을 처방받아서 먹은 뒤 고지대에 오르는 체험 기사를 쓴 적이 있다

비아그라 200% 효과보는 법

▣ 어떤 것으로 먹을까? 

우리나라는 아직 외국처럼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 약국에서 약을 구입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비아그라가 시판되면 약국에 가서 누구나 비아그라를 살 수 있다. 그러니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더 많은 양을 사고 싶은 것이 사람의 욕심일 것이다. 바로 여기에 ´부작용´이라는 문제가 숨어있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절대로!

비아그라를 복용하고 싶다면 의사의 처방을 받아야 하고 하루에 한 알만 복용해야 하며 성교 1시간전에 복용해야 한다. 화이자 사에 따르면 대개의 경우 50mg을 복용하는 것이 적당하며 비아그라가 작용을 하지 않는 것 같으면 100mg으로, 부작용이 느껴지면 25mg으로 바꾸어 복용하라고 권한다.

그러나 이것은 일반적인 경우로, 간에 문제가 있거나 다른 약을 복용하고 있는 사람(다른 약과 비아그라를 같이 복용해도 좋은지 의사의 전문적인 견해가 필요하다)은 25mg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이런 사람들은 비아그라를 대사시키는 데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 이렇게 먹으면 더 좋다.

비아그라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자연스럽다´는 것이다. 성관계를 가지기 한 시간 전에 물과 함께 작은 알약을 꿀꺽 삼키기만 하면 남성이 자신의 파트너를 사랑하고 싶을 때 ´정열적인 남성´의 힘을 발휘해준다. 반면에 파트너와의 친밀감이 부족하다면 비아그라는 실망스러운 결과를 줄 수도 있다. 그러니 얼마나 자연스런운 약물인가? 사랑은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비아그라도 알고 있는 것일까?

비아그라는 복용하고 난 뒤 30분에서 1시간 정도 지나야 그 약효과 발휘된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이런 농담을 하기도 한다.
´비아그라를 복용하는 것은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를 타는 것과 비슷하다. 한 시간의 기다림 뒤에 2분간의 즐거움을 가질 수 있으니까´

그렇다면 그 시간 동안 무엇을 하면서 보내는 것이 좋을까? 그 시간은 두사람이 사랑의 분위기를 만들기에 적당한 시간이다.

가까이 앉아서 어루만지고 어깨에 팔도 올려놓고 무릎베개도 하면서 정다운 이야기를 나눈다. 좀더 낭만적인 사람이라면 촛불을 켜서 분위기를 잡고 부드러운 음악을 낮게 틀어도 좋다.

와인이라도 곁들이면 어떨까? 대답은 NO다. 알코올은 발기를 저해하는 기능을 하며, 지방성 음식은 비아그라를 혈액으로 흡수되는 것을 지연시키고 따라서 음경에 도달되는 시간도 늦어진다. 하지만 음식을 잔뜩 먹은 후라서 비아그라의 효과가 늦게 나타난다고 해도 그 효과가 줄어드는 것은 아니니 걱정할 필요없다.

▣ 서두를 필요가 없다. 

비아그라를 복용하고 모처럼만에 성공적인 발기를 하게 되면 발기가 사라져 버리기 전에 성교를 끝내야 한다는 조바심을 갖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비아그라는 작은 알약 하나만으로 여유롭고 만족스러운 성교를 이룰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준다.

화이자 사에 의하면 30분에서 4시간까지 약효과 유지된다고 말하지만, 사용해본 환자들과 그들의 의사들은 비아그라의 약효가 12시간까도 나타난다고 말한다. 그리고 간혹 한 번의 발기와 사정이 일어난 후에도 혈액 속에 남아있는 비아그라가 다시 약효를 발휘하는 경우도 이다. 그리고 어떤 환자는 비아그라를 복용하고 난 후 3일 동안 발기가 쉽게 되었다는 보고도 있다.

소설에서 나오는 ´하룻밤의 여러번 성교´는 강한 남성을 과시하고 싶은 남성들의 욕망이다. 비아그라가 그 욕망을 가능하게 해주는 부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중요한 것은 두 사람이 모두 만족하는 섹스이다. 서두르지 말고 상대에 대한 진정한 사랑의 마음으로 다가간다면 비아그라는 두 사람 사이의 거리를 한층 가깝게 만들어 줄 것이다.

 

 

시알리스정10,20밀리그램(타다라필)

발기부전 치료제 – CIALIS 10/20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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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lis_tablet 10_20mg

시알리스정10,20밀리그램

주 성 분
타다라필 (Tadalafil)
분류번호
259
보험코드
시알리스 정 10밀리그램: 670800100 (비급여) /
시알리스 정 20밀리그램: 670800110 (비급여)
성분코드
시알리스 정 10밀리그램: 560703ATB
시알리스 정 20밀리그램: 560702ATB
가격
비급여
단위
1 Tablet
적용 개시일
2016-06-29
보험관련근거
해당사항없음
보험인정기준
해당사항없음

사용상의 주의사항.link

주성분 및 분량

시알리스정 20 밀리그램
이 약 1 정(364.000밀리그램) 중
주성분 : 타다라필(별규) – 20.000 밀리그램

시알리스정 10 밀리그램
이 약 1 정(261.25밀리그램) 중
주성분 : 타다라필(별규) – 10.000 밀리그램

성상

시알리스정 10 밀리그램 : “C10”가 음각된 연한 노란색의 아몬드 모양 필름 코팅 정제.

시알리스정 20 밀리그램 : “C20”가 음각된 연한 노란색의 아몬드 모양 필름 코팅 정제.

효능효과

발기부전 (erectile dysfunction)의 치료

시알리스 (CIALIS)가 효과적이려면, 성적자극(sexual stimulation)을 필요로 한다. 시알리스는 여성에 의한 사용을 그 적응증 으로 하지 않는다.

용법용량

경구투여용

  1. 성인 남성에서의 사용
    이 약의 권장 용량은 10mg이며, 예상되는 성 행위 전에 식사에 상관없이 복용한다.
    타다라필 (tadalafil) 10mg이 충분한 효과를 나타내지 않는 환자들에게는 20 mg을 시도하여도 좋다. 이 약은 적어도 성행위 30 분 전부터 투여할 수 있다.
    최대 권장 복용 빈도는 1일 1회이다.
    연장된 매일 투약 후에 대한 장기간 안전성이 확립되지 않았고, 또한 이 약의 효과가 보통 하루 이상 지속되기 때문에 이 약제 를 지속적으로 매일 투여하는 것은 강하게 권장되지 않는다. [1.경고 항 및 11.1) 약력학적 특성 항 참조]
  2. 고령 남성에서의 사용
    고령 환자에서 용량 조절 (dosage adjustments)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3. 신기능 장애가 있는 남성에서의 사용
    경증 내지 중등도의 신장애가 있는 환자에서 용량조절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심한 신장애 환자에서 최대 권장용량은 10mg 이다. [11.2) 약동학적 특성 항 참조].
  4. 간 기능 장애가 있는 남성에서의 사용
    시알리스의 권장 용량은 10mg이며, 예상되는 성 행위 전에 식사에 상관없이 복용한다. 중증 간기능부전 환자(Child-Pugh Class C)에서 시알리스의 안전성에 대한 임상자료는 제한적이므로 처방하는 경우, 의사는 신중하게 개개의 이익/위험 (benefit/risk) 을 평가하여야 한다. 간 장애 (hepatic impairment) 환자들에게 10mg 보다 고용량을 투여한 자료가 없다. [3.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항 및 11.2) 약동학적 특성 항 참조].
  5. 당뇨병이 있는 남성에서의 사용
    당뇨병 환자에서 용량 조절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6. 소아 및 청소년에서의 사용
    시알리스는 18세 미만의 사람에게 사용해서는 안 된다.

저장방법

기밀용기, 실온(1-30℃)보관.

 

레비트라정10mg

Levitra Tab. 10mg ]

레비트라정10mg 낱알 이미지

레비트라정10mg

식약처 분류 개개의 기관계용 의약품 > 비뇨생식기관 및 항문용약 > 기타의 비뇨생식기관 및 항문용약
구분 전문 의약품
제조(수입) 업체명 바이엘코리아
제조·수입 구분 수입
임산부 금기 등급 1등급 : 원칙적 사용금기
연령 금기 18세 미만

외형정보

· 성상 : 연한 오렌지색-회색을 띤 오렌지색의 원형 필름코팅정
· 제형 : 필름코팅정
· 모양 : 원형
· 색상 : 주황
· 식별표기 : (앞)마크, (뒤)10

성분정보

바데나필염산염 11.852mg

저장방법

밀폐용기, 25℃이하 보관

효능효과

발기부전의 치료

용법용량

성인 : 성행위 약 25분내지 60분전에 초회 권장용량 10mg을 경구 투여한다. 유효성과 내약성에 따라, 용량을 20mg까지 증가 또는 5mg까지 감소할 수 있다. 최대 권장용량은 1일 1회 20mg이다. 최대 권장 투여회수는 1일 1회이다. 이 약은 식사와 무관하게 투여할 수 있으며 고지방식과 함께 복용 시 작용발현이 지연될 수 있다.
CYP 3A4저해제인 에리스로마이신과 병용 투여할 때 5mg을 초과하지 말아야 한다.

고령자(65세이상): 고령자에서 이 약의 청소율이 감소하기 때문에, 초회용량을 5mg으로 한다. 유효성과 내약성에 따라, 용량을 10mg 및 20mg으로 증량할 수 있다 (4. 이상반응 10) 참조).

간장애 환자: 경증 및 중등도의 간장애환자는 초회용량을 5mg으로 한다. (Child-Pugh A-B) 유효성과 내약성에 따라, 용량을 10mg 및 20mg으로 증량할 수 있다.

신장애 환자: 경증 내지 중등도의 신장애환자에서 용량조절은 필요없다. 중증(crCL<30ml/min)의 신장애환자에서 초회용량을 5mg으로 한다. 유효성과 내약성에 따라, 용량을 10mg 및 20mg으로 증량할 수 있다.

사용상 주의사항

1. 경고
1) 성행위를 할 경우 심장에 대한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발기부전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환자의 심혈관상태를 충분히 확인해야 한다. 이 약을 포함한 발기부전 치료제는 심혈관계 기저질환 등으로 인하여 성행위가 권장되지 않는 환자에게는 일반적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2) 이 약의 혈관확장 경향으로 인한 경증 및 일과성 혈압저하가 나타날 수도 있다. 좌심실유출폐색(예: 대동맥 협착증 및 특발성 비후성 대동맥판 하부 협착증)이 있는 환자는 PDE5 저해제를 포함한 혈관확장제의 작용에 민감할 수 있다.
3) 이 약을 포함한 이 계열의 약물에서 4시간 이상의 지속된 발기 및 지속발기증(6시간 이상의 통증을 수반한 발기)이 드물게 보고되었다. 4시간 이상 발기가 지속될 경우 즉시 의사의 도움을 받아야하며, 지속발기증을 곧바로 치료하지 않으면 음경 조직손상 및 발기력의 영구상실이 야기될 수 있다.
4) 이 약을 투여하기 전이나 투여하는 동안 및 투여한 후 모든 형태의 질산염 제제 또는 NO 공여제 (니트로글리세린, 아밀나이트레이트, 질산이소소르비드)를 복용하는 경우 혈압강하작용이 증강되어 과도하게 혈압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의사는 이 약을 처방하기 전에 환자가 질산염 제제 및 NO 공여제를 투여하지 않았는지 충분히 확인하여야 하며, 이 약 투여 중 및 투여 후 질산염 제제 및 NO 공여제를 투여하지 않도록 주의시킨다.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이 약 또는 이 약의 성분에 과민증이 있는 환자
2) 질산염 제제 또는 산화질소(NO) 공여제(니트로글리세린, 아밀나이트레이트, 질산이소소르비드 등)를 정기적으로 또는 간헐적으로 복용하는 환자 (혈압강하작용이 과도하게 증강될 수 있음)
3) 중증 간부전 환자 (Child-Pugh C)
4) 투석이 필요한 말기 신장질환자
5) 저혈압 환자 (휴지기 혈압 90/50mmHg 미만)
6) 최근 6개월 내에 뇌졸중 또는 심근경색이 있었던 환자
7) 불안정형 협심증 환자
8) 성행위가 권장되지 않는 남성(예, 불안정형 협심증 또는 중증 심부전 [NYHA III 또는 IV] 같은 중증 심혈관질환자)
9) 이미 알려진 유전적인 퇴행성 망막질환자 (예: 색소성 망막염)
10) 이전의 PDE5 저해제 복용 여부와 관계없이 비동맥전방허혈성시신경증(Non-arteritic anterior ischemicoptic neuropathy, NAION)으로 인해 한쪽 눈의 시력이 손실된 환자
11) 다른 발기부전 치료제를 복용 중인 환자 (다른 발기부전 치료제와 병용 투여한 연구가 없으므로 다른 발기부전 치료제와 함께 병용투여하지 말 것)
12) 강력한 CYP3A4 저해제로서 HIV 프로테아제 저해제인 인디나빌 또는 리토나비어를 투여 받는 환자 (6. 상호작용항 참조)
13) 75세 이상의 노인으로서 강력한 CYP3A4저해제인 이트라코나졸 및 케토코나졸을 투여 받는 환자
14) 18세 미만의 청소년
15) 수용성 구아닐산 고리화 효소(sGC) 자극제인 리오시구앗을 투여 받고 있는 환자 (6. 상호작용 참조)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해부학적으로 음경이 기형인 환자 (예: 각형성, 음경해면체 섬유증 또는 페로니병)
2) 지속발기증의 소인을 가질 수 있는 상태의 환자 (예: 겸상적혈구 빈혈, 다발성 골수종 또는 백혈병)
3) 출혈이상 또는 활동성 소화성궤양 환자 (출혈이상 또는 활동성 소화성궤양환자에 대한 안전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으므로 이러한 환자들에게는 유익성/위험성을 평가한 후 신중히 투여한다.)
4) 중등도 또는 강력한 CYP3A4 저해제(케토코나졸, 이트라코나졸, 에리스로마이신 및 클래리스로마이신 등) 또는 알파차단제를 투여 받는 환자 (5. 일반적주의항 및 6. 상호작용항 참조)
5) 선천적인 QT 연장 환자 및 QT 간격을 연장시킬 수 있는 약물을 투여 받는 환자 (5. 일반적주의항 참조)

4. 이상반응
1) 레비트라정 또는 구강붕해정을 투여한 위약대조 임상시험에서 보고된 이상반응은 다음과 같다.
표1. 레비트라정 또는 구강붕해정을 투여한 위약대조 임상시험에서의 보고된 이상반응

 
신체계 이상반응 바데나필

(N=9155)

위약

(N=5500)

신경계 이상 두통

어지러움

11.1%

1.4%

2.7%

0.8%

혈관 장애 혈관확장 9.6% 1.1%
호흡기계,

흉부 및

종격장애

비충혈

비강울혈

4.2%

1.1%

0.7%

0.6%

위장관 이상 소화불량

설사

위장 및 복부통증

오심

2.5%

1.1%

1.3%

1.1%

0.4%

1.0%

0.4%

0.5%

근골격계 및

결합조직 장애

등 통증

근육긴장 및 경련

포스포키나아제상승

1.3%

1.1%

1.2%

1.0%

0.6%

0.8%

2) 레비트라정 또는 구강붕해정을 투여한 모든 임상시험에서 보고된 이상반응은 다음과 같다.
표2. 레비트라정 또는 구강붕해정을 투여한 임상시험에서의 보고된 이상반응

 
신체계 매우흔한

(≥1/10)

흔한

(≥1/100~ <1/10)

때때로

(≥1/1,000 ~

<1/100)

드물게

(≥1/10,000 ~ <1/1,000)

감염 결막염
면역계

이상

알레르기성부종 및 혈관부종 알레르기반응
정신 장애 수면장애 불안
신경계

이상

두통 어지러움(Dizziness) 지각이상 및 감각이상

졸음

실신

기억상실

발작

눈 이상 시력장애

눈의 충혈

시감색왜곡

눈의 통증 및 불편감

눈부심

안압상승
귀 및

미로 이상

이명

어지러움(Vertigo)

심장 장애 심계항진

빈맥

협심증

심근경색증

심실성부정맥

혈관 장애 혈관확장 저혈압
호흡기계,

흉부 및

종격 장애

비충혈 호흡곤란

비강울혈

위장관

이상

소화불량 오심

위장 및 복부통증

구강건조

설사

위-식도역류질환

위염

구토

간담도계

이상

트랜스아미나제 상승
피부 및 피하조직계 이상 홍반

발진

광과민반응
근골격계 및

결합조직

장애

등통

크레아틴 포스포키나아제 상승

근육긴장 증가 및 경련

근육통

생식계 및

유방장애

발기 증가 지속발기
전신적 이상

및 투여부위 반응

불편감 흉통

3) 이 약 40mg(최대권장용량의 2배)을 투여한 1상 임상시험에서 2건의 지속발기증이 나타났다.
4) 이 약의 최대권장용량의 2배를 투여하여 시각기능을 검사하였을 때, 수명의 환자에서 투여 1시간 후 청/녹영역 및 자주영역에서 경증 및 일시적인 색각장애가 나타났다.
5) 뇌혈관계 출혈, 심근경색, 심장 돌연사, 일과성허혈발작 및 심실성 부정맥 같은 중대한 심혈관계 이상반응이 이 약물계통의 다른 약물과 시간적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시판후 조사에서 보고되었다.
6) 이 약의 투여 및 성행위와 관련되어 1사례의 심근경색이 보고되었다. 하지만 당시 발생한 심근경색이 이 약 또는 성행위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지, 환자의 심혈관계 질환과 연관 있는지, 또는 이러한 모든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했는지 여부에 대한 판단은 불가능하였다.
7) 시판후 조사에서 시력상실(일시적 또는 영구적), 시야결손, 망막 정맥 폐쇄, 시력감소 등을 포함하는 시력장애가 드물게 보고되었다. 이러한 유해사례들이 이 약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8) 영구적인 시력 상실을 포함한 시력 감퇴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비동맥전방허혈성시신경증(Non-arteriticanterior ischemic optic neuropathy, NAION)이 시판후 조사에서 드물게 보고되었고 이는 이 약을 포함한 PDE5 저해제와 잠정적인 상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드시는 아니지만, 대부분의 환자들은 비동맥전방허혈성시신경증을 유발할 수 있는 해부학적 또는 혈관상의 위험인자를 가지고 있었다. : 낮은 유두함몰 비율(lowcup/disc ratio, crowded disc), 50세 이상의 연령, 당뇨병, 고혈압, 관상동맥질환, 고지혈증, 흡연
이러한 유해사례가 PDE5 저해제의 투여와 직접적이 연관이 있는지 또는 환자의 내재적인 혈관계 위험인자 또는 해부학적 결함에 의한 것인지 또는 이들의 조합에 의한 것인지 또는 그 밖의 다른 인자에 의한 것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9) 임상시험 및 시판후 조사에서 갑작스런 청력감퇴 또는 난청이 드물게 보고되었고 이는 이 약을 포함한 PDE5 저해제와 잠정적인 상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부 사례에서 질환상태와 다른 요인들이 청력과 관련된 이상반응과 연관이 있을 것이라는 보고가 있었으나, 대부분의 사례에서 이러한 연관성을 알 수 있는 의학적 추적조사 정보들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이상반응이 이 약의 투여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지, 환자의 내재적인 난청 위험인자에 의한 것인지, 이들의 조합에 의한 것인지 또는 그 밖의 다른 인자에 의한 것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10) 고령자(65세이상)에 레비트라정 20mg을 투여할 경우 두통(16.2% vs 11.8%)과 어지럼증(3.7% vs 0.7%)이 성인(65세 미만)에 비해 높게 관찰되었다. 일반적으로 이상반응 발생은 고혈압이 있는 환자에게서 조금 높게 관찰되었다.
11) 국내 시판 후 조사결과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하여 6년 동안 3,156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조사 결과 유해사례 발현율은 약과의 인과관계에 상관없이 2.97%(94명/3,156명, 109건)로 나타났으며, 이 중 이 약과의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약물유해반응 발현율은 2.91% (92명/3,156명, 106건) 이었다. 약물유해반응으로는 안면 홍조 1.65% (52명/3,156명, 52건), 두통 0.98% (31 명/3,156명, 32건), 어지러움 0.19% (6명/3,156명, 6건), 코염 0.16% (5명/3,156명, 5건), 결막염 0.09% (3명/3,156명, 3건), 소화불량 0.09% (3명/3,156명, 3건), 구강건조증, 근육통, 두근거림, 시각이상, 얼굴부종 각 0.03% (1명/3,156명, 1건)의 순으로 조사되었다.

5. 일반적 주의
1) 이 약을 투여하고자 하는 환자는 약리학적인 요법을 고려하기 전에 발기부전 및 잠재적 위험성을 진단하기 위해 병력을 조사하고 검사를 실시한다.
2) 이 약과 알파차단제는 동등한 혈관확장 효과를 나타내므로, 알파차단제와 이 약을 병용 투여 시 일부 환자에서 저혈압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그러므로 더 많은 결과가 나올 때까지 알파차단제와 이 약을 병용 투여할 경우 이 약의 투여용량은 최고 5mg을 초과해서는 안 되며, 알파차단제 투여 후 6시간 이내에 이 약을 투여해서는 안 된다. 하지만, 알파차단제인 탐수로신이나 알푸조신을 투여 받는 환자들은 이 약과 별도로 투여할 필요는 없다. 테라조신 및 기타 알파차단제는 이 약과 적절한 간격을 두고 병용 투여해야 한다(6. 상호작용항 참조).
두 가지 약물의 병용투여는 알파차단제 치료를 받는 환자의 상태가 안정적인 경우에만 시작해야 하며, 이 약 및 알파차단제를 최소 권장용량으로 투여해야 한다. 혈액량 감소 및 다른 고혈압 치료제 등을 포함한 다른 인자에 의해 두 약물의 병용투여시의 안전성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이 약과 같은 PDE5 저해제를 복용하는 환자는 알파차단제를 단계적으로 증량함에 따라 혈압이 더 감소할 수 있다.
3) 중등도 또는 강력한 CYP3A4저해제인 리토나비어, 인디나빌, 케토코나졸 이트라코나졸, 에리스로마이신 및 클래리스로마이신과 이 약을 병용 투여했을 때, 이 약의 혈중농도가 매우 증가하므로 병용투여를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만약 부득이하게 케토코나졸이나 이트라코나졸을 이 약과 병용할 경우 이 약의 최고 투여용량은 5mg을 초과해서는 안 되며, 각각 1회 200mg, 1일 1회 이상의 케토코나졸이나 이트라코나졸을 이 약과 함께 투여해서는 안 된다.
4) CYP3A4저해제인 에리스로마이신이나 클래리스로마이신과 이 약을 병용 투여하는 경우, 이 약의 최고 투여용량은 5mg을 초과해서는 안 된다.
5) 자몽쥬스와 이 약을 함께 복용하는 경우, 이 약의 혈중농도가 증가할 수 있으므로 함께 복용하지 말아야 한다.
6) 이 약이 QT 간격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59명의 건강한 남성에서 임상연구를 실시한 결과, 이 약을 일반 치료용량(10mg) 및 과용량(80mg)으로 투여했을 때 QTc 간격이 증가했다. 시판 후 조사에서 이 약과 비슷한 QT효과가 있는 약을 병용 투여했을 때 상승작용을 나타내었다. 따라서 QT연장 병력이 있는 환자나 QT 간격을 연장시키는 약물을 복용하는 환자에 이 약을 처방할 때 이러한 임상결과를 고려해야 한다. 선천적인 QT 연장환자(장기 QT 증후군) 및 Class IA군(예: 퀴니딘, 프로카인아미드) 또는 III군(예: 아미오다론, 소탈롤), 부정맥약을 투여 받고 있는 환자는 이 약의 사용을 피해야 한다.
7) 중등도의 간기능 장애 환자(Child-Pugh B)에게 이 약 10mg 투여시 건강한 지원자에 비하여 Cmax와 AUC가 각각 130%와 160% 증가하였다. 따라서 중등도의 간기능 장애 환자에게 이 약을 투여하는 경우에는 초회용량을 5mg으로 하고, 최고용량은 10mg을 넘지 않도록 한다.
8) 척추손상 또는 다른 중추신경계 질환자, 성적욕망이 낮은 환자와 골반수술(신경보존적 전립선절제술제외), 골반장애 또는 방사선치료를 받는 환자를 대상으로 이 약을 투여한 연구는 없다.
9) 사람혈소판을 이용하여 실시한 시험관내 연구에서 이 약은 혈소판 응집억제작용을 나타내지 않았으나, 치료농도를 초과할 경우, 산화질소 공여제인 니트로프루시드나트륨의 응집억제작용을 강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에서 이 약은 단독으로 또는 아스피린과 병용 투여하여 출혈시간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10) 이 약을 투여한 임상시험에서 어지러움과 시각이상이 보고되었으므로 이 약을 복용한 후 어지러움이나 시각이상을 느끼는 경우 기계조작이나 운전을 하지 말아야 하며, 기계조작이나 운전을 하기 전에 환자는 이 약에 대한 본인의 반응을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11) 환자의 눈(한쪽 또는 양쪽 눈)에 갑작스런 시력 상실이 발생하는 경우, 의사는 이 약을 포함한 PDE5 저해제의 사용을 중지할 것을 환자에게 권고하고 의학적인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러한 증상은 영구적인 시력 상실을 포함한 시력 감퇴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비동맥전방허혈성시신경증(Non-arteritic anterior ischemic optic neuropathy, NAION)의 징후가 될 수 있으며, 이는 시판 후 조사에서 드물게 보고되었고 PDE5 저해제의 투여와 잠정적인 상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유해사례가 PDE5 저해제의 투여 또는 다른 인자들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의사는 한쪽 눈에 비동맥 전방 허혈성 시신경증을 이미 경험한 환자에게 PDE5 저해제와 같은 혈관 확장제의 투여시 그 위험성이 증가할 수 있음을 환자에게 알려야 한다.
12) 1건의 증례-교차 관찰 연구(observational case-crossover study)에서 NAION 발병 직전 (반감기의 5배 이내)에 PDE5 저해제를 투여했을 때와 이전 기간에 PDE5 저해제를 사용한 경우 NAION의 위험을 비교 평가하였다. 연구 결과, 위험 추정치가 2.15(95% CI 1.06, 4.34) 로 NAION의 위험이 약 2배 증가한 것을 나타냈다. 유사한 연구에서 위험 추정치 2.27(95%CI 0.99, 5.20)의 일관된 결과가 보고되었다. 드문 시판 후 보고나 관찰연구에서 PDE5 저해제 사용과 NAION의 연관성도 PDE5 저해제 사용과 NAION의 인과 관계를 뒷받침하지는 않는다(4. 이상반응 참조).
13) 갑작스런 청력감퇴 또는 난청(이명과 현기증이 동반될 수 있음)이 발생하는 경우, 의사는 이 약을 포함한 PDE5 저해제의 사용을 중지할 것을 환자에게 권고하고 즉시 의학적인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6. 상호작용
1) 이 약의 혈중농도에 영향을 미치는 약물
시험관내 연구 :
– 이 약은 CYP3A4 및 부가적으로 적은 범위에서 CYP3A5 및 CYP2C를 통해 간 효소에 의해 대부분 대사된다. 그러므로 이들 효소의 저해제는 이 약의 청소율을 낮출 수 있다.

체내연구 :
① 강력한 CYP3A4저해제이며 HIV 프로테아제 저해제인 인디나빌(800mg, 1일3회)과 이 약 10mg을 병용투여했을 때, 이 약의 AUC가 16배(1500%), Cmax가 7배(600%) 증가하였다. 병용투여후 24시간에 측정한 이 약의 혈장 농도는 이 약의 최대 혈중농도(Cmax)의 약 4%로 감소하였다.
② 이 약(5mg)과 HIV 프로테아제 저해제인 리토나비어(600mg, 1일2회) 병용투여 시 이 약의 Cmax를 13배, AUC0-24는 49배 증가하였다. 이 상호작용은 CYP2C9 저해제이자 강력한 CYP3A4 저해제인 리토나비어에 의해 이 약의 간대사가 억제되기 때문이며, 리토나비어는 이 약의 반감기를 25.7시간까지 유의하게 연장시켰다.
③ 건강한 지원자에게 강력한 CYP3A4저해제인 케토코나졸(200mg)을 이 약 5mg과 병용투여했을 때, 이 약의 AUC가 10배(900%), Cmax가 4배(300%) 증가하였다.
④ 비록 특이적인 상호작용연구를 실시하지 않았지만, 이 약을 이트라코나졸과 같은 다른 강력한 CYP3A4 저해제와 병용투여할 경우 이 약의 혈중농도가 케토코나졸을 병용했을 때와 동등하게 상승할 것으로 예측된다.
⑤ 중등도 또는 강력한 CYP3A4 저해제인 리토나비어, 인디나빌, 이트라코나졸, 케토코나졸, 에리스로마이신 및 클래리스로마이신과 이 약을 병용 투여할 경우 이 약의 혈중 농도가 명확히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만약 이 약을 이트라코나졸이나 케토코나졸과 병용할 경우 이 약의 투여량은 5mg을 초과해서는 안 되며, 각각 1회 200mg, 1일 1회 이상의 케토코나졸이나 이트라코나졸을 이 약과 함께 투여해서는 안 된다. 리토나비어나 인디나빌과는 병용투여하지 않는다. CYP3A4저해제인 에리스로마이신이나 클래리스로마이신과 이 약을 병용 투여하는 경우, 이 약의 최고 투여용량은 5mg을 초과해서는 안 된다.
⑥ CYP3A4 저해제인 에리스로마이신(500mg, 1일3회)을 이 약 5mg과 병용 투여했을 때, 이 약의 AUC가 4배(300%), Cmax가 3배(200%) 증가하였다. 따라서 이 약과 에리스로마이신을 병용할 경우 이 약의 최고 투여용량은 5mg을 초과해서는 안 된다.
⑦ CYP3A4의 약한 저해제인 자몽쥬스는 이 약의 혈중농도를 약간 상승시킬 수 있다.
⑧ 건강한 자원자에게 비특이적 Cytochrome P 450 저해제인 시메티딘(400mg, 1일2회)을 이 약 20mg과 병용투여했을 때, 이 약의 AUC 및 Cmax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
⑨ 라니티딘(H2 길항제, 150mg, 1일2회), 디곡신, 와파린, 글리벤클라미드(혈당강하제), 알코올(0.5g/kg/bw) 또는 단회용량의 제산제(수산화마그네슘/수산화알루미늄)와 이 약(20mg)을 병용 투여했을 때, 이 약의 약물동태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
⑩ 모든 약물과의 상호작용연구를 실시하지는 않았지만 3상 임상자료에 대한 약물동태학적 검토결과 아스피린, ACE저해제, 베타차단제, 약한 CYP3A4저해제, 이뇨제, 당뇨병치료제(술폰요소제 및 메트포르민)는 이 약의 약물동태에 유의한 영향을 주지 않았다.
⑪ 동물 모델에서 실데나필 혹은 바데나필이 리오시구앗과 조합되었을시 상가적인 전신 혈압 강하 작용이 관찰되었다. 실데나필 혹은 바데나필 용량 증가 시 일부 사례에서 전신 혈압이 비례적 감소보다 더 크게 감소하는 결과를 나타냈다. 탐색적 연구에서 실데나필을 투여한 폐동맥 고혈압 환자에게 리오시구앗을 단회 투여했을 때 상가적인 혈역학적 작용이 나타났다.
12주 간 병용 투여 2상 임상시험의 비대조 장기 연장 시험에서 리오시구앗을 실데나필과 함께 복용했을 때에 높은 중단율을 나타냈으며, 이는 주로 저혈압에 의한 것이었다.
이 약과 수용성 구아닐산 고리화 효소(sGC) 자극제인 리오시구앗의 병용은 금기이다. (2. 다음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참조)

2) 이 약이 다른 약물의 혈중농도에 미치는 영향
– 테오필린 또는 디피리다몰 같은 비특이적 PDE 저해제와 이 약과의 상호작용에 관한 연구자료는 없다.

체내연구
① 산화질소(NO)/cGMP 경로에서의 지속적인 PDE 억제 효과로 이 약과 같은 PDE5 저해제는 질산염 제제의 혈압강하효과를 증강시킬 수 있다. 18명의 건강한 남성 피험자를 대상으로 니트로글리세린(0.4mg)을 설하투여하기 1 내지 24시간 전에 이 약 10mg을 투여했을 때, 니트로글리세린의 혈압강하효과가 증강되지 않았다. 건강한 중년을 대상으로 이 약(20mg) 투여 후 1시간과 4시간째 질산염 제제(0.4mg)를 설하투여하였을 때 혈압강하효과가 증강되었다. 이러한 효과는 니트로글리세린투여 전 24시간에 이 약 20mg을 투여했을 때는 관찰되지 않았다. 그러나 환자를 대상으로 이 약을 질산염 제제와 병용 투여했을 때, 이 약이 혈압강하작용을 증강시키는 지에 대한 자료가 없으므로 병용투여는 금한다. 니코란딜은 칼륨채널오프너(potassium channel opener)이자 질산염제제이다. 때문에 이 약은 바데나필과 심각한 상호작용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
② 정상인에 알파차단제인 테라조신(10mg) 및 탐수로신(0.4mg)을 단기간 투여한 후 이 약과 알파차단제 모두의 Cmax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 이 약 10mg 및 20mg을 투여하였을 때 많은 경우에 기립성 수축기 혈압은 85mmHg 미만이었고, 기립성 수축기 혈압이 30mmHg 이상 감소했으며 유증상 체위저혈압이 있었다. 두가지 약물이 Cmax 상으로 6시간 차이나도록 분리투여했을 때, 특히 탐수로신의 경우 기립성 수축기 혈압 감소가 나타난 환자 및 기립성 수축기 혈압이 85mmHg 미만인 환자의 수가 병용투여시에 비해 적었다. 투여간격과는 무관하게 탐수로신을 투여했을 때 기립성 수축기압은 평균적으로 최고 8mmHg까지, 기립성 이완기압은 최고 7mmHg까지 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약 모두의 Cmax를 달성하기 위해 알파차단제와 이 약 10mg 및 20mg을 함께 투여했을 때 기립성 저혈압 증상이 보고되었다.
③ 알파차단제를 장기간 안정적으로 치료(탐수로신 0.4mg 또는 테라조신 5mg 및 10mg) 받는 양성 전립선 비대증(BPH) 환자에 대한 이 약의 추가적인 임상연구가 실시되었다. 이 약(5mg) 및 알파차단제를 동시에 투여하거나 또는 6시간 간격으로 별도 투여하였다. 투여간격 및 알파차단제 투여와 무관하게 기립성 수축기 혈압은 평균 최대 6mmHg까지 감소했으며 기립성 이완기 혈압은 3mmHg까지 감소했다. 적어도 이 약을 한번 투여한 후 3명의 탐수로신 투여군에서 일시적으로 기립성 수축기혈압은 85mmHg이었다. 하지만 이 가운데에 저혈압 증상이 나타난 환자는 없었다. 테라조신과 이 약 5mg을 동시에 투여받은 환자 중 5명에서 기립성 수축기 혈압은 30mmHg 이상 감소했으며(위약 투여군에서는 2명) 1명은 어지러움과 함께 기립성 수축기 혈압 8mmHg 미만을 나타냈다. 이 약과 테라조신을 6시간 간격으로 분리하여 투여했을 때에는 기립성 수축기 혈압이 30mmHg 이상 감소하거나, 기립성 수축기 혈압이 85mmHg 미만을 나타내거나 또는 저혈압 증상이 나타난 환자는 없었다.
④ 고혈압환자에 이 약 20mg을 서방형 니페디핀(30mg 또는 60mg)과 병용 투여하였을 때 심장박동수가 분당 4회 증가하며 평균 앙와위 수축기 및 이완기혈압을 각각 5.9mmHg 및 5.2mmHg씩 더 낮추었다.
⑤ 이 약 10mg 및 20mg은 아스피린(2×81mg)과 병용투여했을 때, 출혈시간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
⑥ 이 약 20mg을 CYP 2C9에 의해 대사되는 와파린(25mg)과 병용투여했을 때, 약동학 및 약력학(프로트롬빈시간 및 응고 II, VII, X인자)적 상호작용은 없었다. 와파린과의 병용투여로 이 약의 약동학적 특성은 영향받지 않았다.
⑦ 이 약 20mg과 디곡신(0.375mg)을 정상상태에서 14일간 격일로 병용 투여한 경우 두 약물의 약동학적 상호작용은 없었다. 디곡신 병용투여로 인해 이 약의 약동학적 특성이 영향을 받는다는 근거는 없다.
⑧ 이 약 20mg을 혈당강하제인 글리벤클라미드(3.5mg)와 병용 투여하였을 때, 글리벤클라미드의 생물학적 이용률에 영향은 없었다.(글리벤클라미드의 AUC 및 Cmax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 글리벤클라미드와 병용투여에 의해 이 약의 약물동태학적 특징이 변한다는 근거는 없다.
⑨ 이 약 20mg과 알코올 0.5g/kg/bw을 함께 복용했을 때, 이 약은 혈압 및 심장 박동수에 대한 알코올의 효과를 증강시키지 않았으며, 이 약의 약물동태 또한 변하지 않았다.

7. 임부·수유부 및 소아에 대한 투여
1) 이 약은 신생아, 소아 및 여성에게 사용할 수 없다.
2) 기관형성 기간 중 100mg/kg/day을 임신 랫드에게 투여시 구개안면골(craniofacial bones)의 기형과 흉골, 척추, 늑골의 변이가 나타났다. 랫드를 이용한 출산전후 발생 및 모체기능시험에서 8mg/kg/day 이상 투여시 차산자에서 신체발달의 지체가 관찰되었다.
3) 랫트를 대상으로 한 동물실험에서 이 약은 혈중 검출농도에 비해 약 10배 높은 농도로 유즙으로 분비되었다. 이 약이 사람의 모유로 분비되는지 여부는 알려져 있지 않다.

8. 과량투여시의 처치
1) 자원자를 대상으로 한 단회투여 시험에서 1일 80mg까지 투여하여 중대한 이상반응 없이 좋은 내약성을 보였다. 또한 4주간 40mg을 매일 반복투여한 시험에서도 좋은 내약성을 보였다. 바데나필 40mg을 1일 2회 투여했을 때 중증의 등통이 나타났으나 근육 또는 신경학적인 독성은 없었다.
2) 건강한 지원자 8명에게 이 약 120mg을 1일 1회 투여한 결과, 대다수에서 가역적인 등통·근육통 및/또는 시각장애가 나타났다. 이는 임상에서 사람에게 투여한 최고용량이다.
3) 과량 투여 시 필요한 경우 표준 보조 요법(standard supportive measure)을 시행해야 한다. 이 약은 혈장단백과 결합률이 높고 요로 유의하게 배설되지 않으므로 신장투석으로 청소율을 증가시킬 수 없다.

9. 보관 및 취급상의 주의사항
1)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할 것
2) 다른 용기에 바꾸어 넣는 것은 사고원인이 되거나 품질 유지면에서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이를 주의할 것

10. 기타
1) 개와 랫드에 대한 4주이상의 반복투여독성시험결과 무해용량(NOAEL)이 약 3mg/kg/day로 나타났으므로 임상시험에서 투여용량 결정시에 무해용량을 고려하여 결정할 것으로 사료된다.
2) 랫드에 대한 4주간 반복투여독성시험에서 측정한 최고혈중농도(Cmax) 및 AUC는 암컷이 수컷보다 8-14배 높게 나타났으며, 개에 대한 4주간 반복투여독성시험에서도 암컷이 수컷보다 높은 최고혈중농도(Cmax) 및 AUC를 나타냈다.
3) 유전독성시험결과 미생물을 이용한 복귀돌연변이시험, in vitro 염색체이상시험, in vivo 마우스 소핵시험에서 모두 음성이었다.
4) 비글개를 마취시킨 후 atropine으로 부교감신경을 이완시키고 alcuronium chloride로 골격근을 이완시킨 후 약물을 투여하고 혈역학적 변수를 관찰하였을 때 총말초저항(TPR)이 44%까지 감소하고 약 180분간 지속되었으며, 혈관확장효과의 정도 및 기간은 저용량에서 더 작았다(총말초저항이 60분 이내에 25%까지 감소). 또한 심박수, 수축력, 심박출량을 증가시켰고 수축기 혈압은 일시적으로 약간 감소하였다.
5) 랫드에 단회 투여한 후(1-10mg/kg) 혈액관련 약리학적 변수를 관찰하였을 때 적혈구의 수, 헤마토크리트 및 헤모글로빈의 수가 용량 의존적으로 약간 감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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